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완주군민과 대화가 무산된 데 대해 아쉬움을 표하면서, <br /> <br />전주-완주 통합의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완주군의회가 전향적인 결단을 내려달라고 거듭 요청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 지사는 또, 정부가 광주·전남 등 이른바 ’5극’의 광역 통합 때 최대 20조 원 지원을 약속한 것을 두고서는, <br /> <br />전북과 강원 등 특별자치시·도, ’3특’의 소외를 막기 위해 이에 상응하는 별도의 재정 지원이 필수적이라고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관영 전북도지사의 기자간담회 발언을 들어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[김관영 / 전북자치도지사 : 통합에 관한 대통령과 이 정부의 입장 이런 것들이 아주 빠르게 정리가 되고 신속하게 진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도 이 기회를 꼭 좀 살려야 된다고 하는 절박감이 있습니다. 20조 정도를 지원한다고 하면 적어도 우리 전북도 최소한 그 절반 수준 이상은 별도로 특별자치도에 관해서도 지원을 해야….]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김민성 (kimms0708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122151121133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